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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도 버틴 건 ‘큰 단지’였다...다시 커지는 1000세대 프리미엄 - 아시아에이

co·약 2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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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구 등 광역시권에서는 브랜드 대단지를 중심으로 거래가 이뤄되며 지역 시세를 견인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시장 침체기일수록 실수요자들은 환금성과 생활 편의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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