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2억 뛰고 중도금 대출도 불투명…사전청약자 ‘비상’
이데일리·약 6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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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황수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겸임교수는 “분양가가 올랐더라도 공공택지 아파트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경우가 많아 계약을 포기하는 것이 반드시 유리한 선택은 아니다”라며 “자금 부담이 커진 수요자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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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황수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겸임교수는 “분양가가 올랐더라도 공공택지 아파트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경우가 많아 계약을 포기하는 것이 반드시 유리한 선택은 아니다”라며 “자금 부담이 커진 수요자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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