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부의 사다리 끊겼다, 청년 빈곤층 5년새 2배로

중앙일보·약 10시간 전·0

기사 미리보기

회사 근처 오피스텔에 살지만, 월급에서 월세와 생활비를 빼면 남는 돈은 많지 않다. 김씨는 “전세 보증금을 모으기도 벅찬데 집을 산다는 건 꿈도 못 꿀 일”이라며 “인공지능(AI)이 디자인 업무를 대체할 수...

원문 기사 전체 보기

중앙일보에서 전체 기사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기사가 도움이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