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사다리 끊겼다, 청년 빈곤층 5년새 2배로
중앙일보·약 10시간 전·0
기사 미리보기
회사 근처 오피스텔에 살지만, 월급에서 월세와 생활비를 빼면 남는 돈은 많지 않다. 김씨는 “전세 보증금을 모으기도 벅찬데 집을 산다는 건 꿈도 못 꿀 일”이라며 “인공지능(AI)이 디자인 업무를 대체할 수...
중앙일보에서 전체 기사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기사가 도움이 됐나요?
기사 미리보기
회사 근처 오피스텔에 살지만, 월급에서 월세와 생활비를 빼면 남는 돈은 많지 않다. 김씨는 “전세 보증금을 모으기도 벅찬데 집을 산다는 건 꿈도 못 꿀 일”이라며 “인공지능(AI)이 디자인 업무를 대체할 수...
중앙일보에서 전체 기사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기사가 도움이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