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정2 신혼희망타운 사전청약자들 “134가구 줄이고 부담은 당첨자 몫”
segye·약 18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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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위는 이에 “사업 지연과 세대수 축소는 사전청약자의 책임이 아닌 행정기관과 LH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라며 “공급 규모 축소에 따른 부담까지 신혼부부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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