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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만子' 배우 배강민, '약사+자가' 일본인 예비신부 자랑.."혼인신고 먼저" (조선의 사랑꾼)

co·약 2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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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두 사람은 고양시에서 월 200만 원대의 이자를 감당해야 하는 아파트를 신혼집으로 매매하기로 결정하며 현실 매운맛 결혼 준비를 이어갔다. /nyc@osen.co.kr [사진]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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