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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 잃은 민생회복 프로젝트… '박찬대 핵심 공약' 무산 가능성 확산

joongboo·약 18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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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산후조리비(150만 원) 지원 대상을 4천 명으로 확대하고, 아동급식 지원 단가 인상, 전세사기 피해자 최대 200만 원 긴급지원, 청년 월세 지원액 10만 원 증액, 농어업인 수당 한시 인상 등이 포함됐다. 시가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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