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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훈이 20년 전 60억에 산 역삼동 빌딩, 400억 차익 만든 침묵의 법칙

segye·약 6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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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부동산 최근 그가 20년간 지켜온 이 건물을 매각 시장에 내놓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업계에 따르면 매각가는 600억~700억원대로, 매입가와 리모델링 비용을 고려해도 400억원 이상의 시세차익이 예상된다. 이 건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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