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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차오르는 반지하 살았는데…40살 한윤서, ♥결혼으로 '내 집 마련' 자랑

atstar1·2일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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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장을 통해 한윤서와 예비신랑은 대출을 통해 6억 원대 아파트 매매를 결정했다. 매달 이자만 200만 원대를 납부할 것을 알렸다. 방송은 6월 1일 오후 10시.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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