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본 갭투자'로 전세금 670억원 '꿀꺽'…2심도 징역 15년
연합뉴스·약 4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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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는 "정상적인 임대사업을 했으나 부동산 시세 하락과 정부 정책 변경으로 사업이 실패했을 뿐, 세입자들을 기망하지 않았다"라며 혐의를 부인했다. 나머지 피고인 2명도 김씨와 불법적인 목적을 공모하지 않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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