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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외출·전자발찌 훼손' 조두순, '치매' 주장...검찰 "재범 위험, 2년...

co·1일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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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전세금을 빼서 월세를 살았는데 큰일 날 뻔했다"는 등 또다시 공소사실과 무관한 말을 이어갔습니다. 그는 "면회 오는 사람이 있느냐"는 재판장 질문에는 "아내는 자주 온다"고 답했습니다. 조두순은 지난해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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