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신촌 유세에서 눈물 훔친 오세훈…"계층 이동 사다리 반드시 복...
아시아경제·1일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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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청년들도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갖기 어렵지만 사회적 약자들은 실종된 전세 매물과 치솟는 월세 때문에 밤잠을 이루지 못할 것"이라며 "대통령이 반성하고 사과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느냐. 저 오세훈이 서울을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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