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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서만 351건 계약 깼다"…비규제지역 계약 취소 늘었다

한국경제·약 3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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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주요 비규제지역에서 아파트 매매계약 해제 건수가 1년 새 21% 늘었다. 거래가 몰리고 집값이 오르자 추가 상승을 기대한 매도자들이 계약 취소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24일 우리은행 부동산리서치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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