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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현대건설의 ‘7000만원 이사비’의 망령, 이번엔 ‘평당 5억’ 사기극인가

co·약 16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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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시공사가 특정 가격을 보장하겠다는 발언은 법적 구속력이 없으며, 아파트의 최종 시세는 시장 상황, 부동산 정책, 입지적 가치 등에 따라 달라진다. 조합원 분양가와 일반 분양가는 관리처분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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