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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막히니…강남 부동산 ‘부모 찬스’ 늘었다

서울경제·약 7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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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3구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20억~30억 원 안팎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자산을 물려받을 수 있는 계층과의 그렇지 못한 계층 간 격차가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7일 김종양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올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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