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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은 내가 됐잖아"…분양금 반반 냈는데 '차익은 내 몫' 주장한 남편

뉴스1·1일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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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직장인 커뮤니티 리멤버에는 '청약 당첨된 남편, 반반 냈어도 시세차익은 본인 몫이라는 주장'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A 씨는 2년 차 신혼부부지만 아직 혼인신고는 하지 않은 사실혼 관계라고 밝히며 "주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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