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노홍철, 압구정 현대 50평 매매 후 ‘날벼락’…“사고나니 4억 떨어져...

조선일보·약 6시간 전·0

기사 미리보기

평수를 넓혀 이사를 갔다"라며 이후 압구정 현대 아파트 50평을 매매했다고 설명했다. PD가 "그 집은 훗날 목돈이 되는구나"라고 묻자, 노홍철은 "싸게 잘 샀다고 했는데 내가 사고 4억원이 떨어지더라"라며 씁쓸함을...

원문 기사 전체 보기

조선일보에서 전체 기사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기사가 도움이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