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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올인’→배당주 턴한 정원오, 상장폐지 2번 피한 오세훈

동아일보·1일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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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저도 부동산 평가액이 시세보다 낮은 공시지가 기준이라 크게 축소된 규모다. 재산 증가의 결정적 분기점은 부동산 매입이었다. 대출을 일으켜 ‘똘똘한 한 채’를 매입한 뒤 장기 보유로 자산을 키운 전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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