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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실게’믿었는데 치매母 통장1억 빼간 오빠”

munhwa·약 13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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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A 씨는 “이웃 주민에게 들은 이야기인데 오빠가 어머니 대신 관련 서류를 챙겨 다니며 부동산에 시세를 물어보고 다녔다”고 주장했다. A 씨와 동생은 어머니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성년 후견인 선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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