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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공실 상가 투자 후회…“상가는 10%만 잘 된다”

sportsseoul·약 5시간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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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금 5000만원, 월세 45만 원 집에서 시작했다”며 “나머지 돈은 상급지 투자금으로 활용했다. 목돈을 전세로 깔고 있지 말고 차라리 저렴한 월세에 사는 게 낫다고 생각했다”고 나름의 투자 전략을 설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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