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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주거 사다리는 안녕한가

전자신문·약 6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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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냐, 월세냐. 대학 졸업 이후 처음 독립한 곳이 신림동이었다. 누울 자리 하나, 책상 하나, 옷장과 미니냉장고, 신발장에 붙어있는 부엌과 세면대, 변기가 거의 붙어있는 화장실이 딸린 집이었다. 전세 5000만원. 서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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