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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김용범 '보유·양도세' 조정 발언에 "지독한 규제와 세금 중독의...

뉴스1·1일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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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와 전세금을 감당하지 못해 내 집 마련의 꿈조차 포기한 청년들의 현실인가, 아니면 대출 이자에 허덕이며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 중산층의 고통인가"라고 비판했다. 박 대변인은 "무너진 바닥 경기와 민생의 비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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