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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서부터 정면충돌…주거정책 두고 이재명 vs 오세훈 본격화?

서울경제·약 3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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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5월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년 동월보다 11% 올랐고 전세와 월세도 각각 6.8%, 6.6% 상승했다. 서울시는 대출과 임대사업자 규제가 매매 수요를 전월세 시장으로 밀어내면서 세 시장이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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