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구미는 1억, 서울은 20억…'똘똘한 한 채'의 비극

조선일보·약 3시간 전·0

기사 미리보기

경남 창원시 진해구 풍호동의 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70대 이모씨는 서울 부동산 관련 뉴스를 볼 때마다 속이 터진다. 서울 강북의 국민평형(전용면적 85㎡ 이하) 시세가 20억원을 이미 돌파했다는데, 자신이 분양받아...

원문 기사 전체 보기

조선일보에서 전체 기사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기사가 도움이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