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 평균 재산 21억원…집값·주가 뛰자 1억5천만원 늘었다
한겨레·3일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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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의 실제 재산은 이날 공개된 규모보다 클 것으로 추정된다. 부동산 재산을 신고할 때 시세보다 낮은 ‘공시가격’ 또는 본인이 매입한 ‘실제 거래가격’ 중 높은 금액을 기재하도록 돼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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