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사칭해 남친에 투자금 뜯어낸 40대 여성 징역형
CBS노컷뉴스·약 4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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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경찰이라고 속인 여성이 교제 중인 남성에게 부동산 투자금 명목으로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토지 시세가 저렴해 나중에 개발 이익을 낼 수 있다"며 투자를 권유해 4400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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