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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3구 연금생활자 고통 클 것"...홍준표, 부동산 '이렇게' 해야

이데일리·1일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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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114에 따르면 만약 기준을 시세 30억 원 이상으로 정할 때, 서울에서 보유세가 강화되는 대상은 16만6000가구로 예상된다. 14개 자치구가 과세 대상에 포함되는데, 이 가운데 91% 이상이 강남과 서초, 송파, 성동, 용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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