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50억 아파트는 필사적 사수, 춘천 집은 처분”... 우상호 측, 김...
breaknews·약 5시간 전·0
기사 미리보기
강남 부동산 시세 차익으로 쌓는 것이 김 후보식 ‘강원도 사랑’이냐”고 일갈했다. 이어 김 후보의 정체성 문제도 거론했다. 백 대변인은 “자신의 뿌리는...
breaknews에서 전체 기사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기사가 도움이 됐나요?
기사 미리보기
강남 부동산 시세 차익으로 쌓는 것이 김 후보식 ‘강원도 사랑’이냐”고 일갈했다. 이어 김 후보의 정체성 문제도 거론했다. 백 대변인은 “자신의 뿌리는...
breaknews에서 전체 기사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기사가 도움이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