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Is ?]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회장
비즈니스포스트·약 6시간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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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모씨는 메리츠 임원으로 재직 당시 알게 된 비공개 정보를 이용해 부동산을 사들여 100억 원의 시세 차익을 챙겼다. 가족의 회사를 통해 부동산 취득하면서 마치 증권사가 대출 중개를 한 것처럼 꾸며 부당대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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