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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의 오너리스크' 라는 최신원 명예회장, 7억 시세차익 남긴 제주별장

조선일보·약 7시간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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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둔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최 회장은 과거 SK텔레시스 지분 약 40%를 보유한... 최 회장은 지난 4월 유죄 확정 이후 SK네트웍스 명예회장으로 경영 복귀한 것과 맞물려 부동산 사적 이익 편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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