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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나운서 고강용, 1억 2천만 원 대출받아 이사한 집 공개…“신목동역, 초역세권”

topstarnews·약 22시간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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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용은 "보증금 2억 원에 월세 15만 원의 반전세다. 은행과 사내 대출을 통해 총 1억 2천만 원을 대출받았다. 원금 포함 대출로만 한 달에 90만 원을 낸다. 식비 절약을 위해 MBC 구내식당을 애용할 예정이다"라며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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