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IMF 때 줍줍한 압구정 땅 526평의 위엄" 이수만, 1000억대로 잭팟

조선일보·약 6시간 전·0

기사 미리보기

대로변 부동산을 20억원대에 매입했던 이수만 전 회장의 안목이 빛난다”면서 “정확한 가치를 계산하기는 어렵지만, 현재 세계 최고 슈퍼카 전시장이 들어서있는 만큼 시세가 1000억원 수준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

원문 기사 전체 보기

조선일보에서 전체 기사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기사가 도움이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