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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월 전국 분양시장, 1000가구 이상 대단지 2.5만 가구 풀린다

businessplus·약 5시간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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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인프라와 지역 내 인지도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단지 규모가 클수록 높은 시세를 형성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공용관리비 역시 가구 수가 많을수록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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