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정원오 “서울 곳곳 제2 성수동”…오세훈 “착착 개발? 표리부동” - 월요신문
co·약 14시간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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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후보는 이후 상도동에서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하며 "집 없는 시민들은 전세·월세 물량 부족과 급등한 월세로 고통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집을 팔려 해도 양도소득세 부담이 크고, 보유하려 해도 보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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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후보는 이후 상도동에서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하며 "집 없는 시민들은 전세·월세 물량 부족과 급등한 월세로 고통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집을 팔려 해도 양도소득세 부담이 크고, 보유하려 해도 보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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