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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이던 아파트가 13억"…강남까지 20분이면 가요 [철길옆집]

한국경제·약 18시간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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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연구소장은 "일산 신도시는 인프라와 주거 쾌적성 면에서 분당이나 과천에 뒤처지지 않음에도 시세가 저렴하다"며 "경기 남부권의 절반 가격도 안 되는 수준으로 뛰어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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