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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한윤서, 늦결혼의 현실 프러포즈…♥예랑 "냉장고랑 반지 선물 준...

atstar1·약 3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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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전 살림을 합치기로 한 한윤서와 문준웅은 대출을 통해 6억 원대 아파트를 매매했다. 둘은 부족한 결혼 자금을 위해 풀대출을 받아 매달 이자만 200만 원대를 납부하기로 했다. 예비부부는 현재 신혼집에서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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