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2억 낮춰 팔겠다” 강남권서 매물… “당분간 눈치보기 이어질듯”

동아일보·약 8시간 전·0

기사 미리보기

전세나 월세를 놓으려다 그냥 이참에 팔아야겠다는 연락이 하나둘 오고 있다”며 “고령층이 증여나 상속을 위해 보유하고 있던 집들의 매도 시기가 조금씩 빨라질 것”이라고 했다. 전문가들은 세금 부담을 덜기 위한...

원문 기사 전체 보기

동아일보에서 전체 기사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기사가 도움이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