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억 건물주' 박정수 "임대수익료가 효자…서초 집값 안 올라"
뉴시스·약 7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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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안 올라도 괜찮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정수는 최근 유튜브를 통해 자신이 보유한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건물을 공개한 바 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해당 건물의 시세는 230억 원대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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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안 올라도 괜찮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정수는 최근 유튜브를 통해 자신이 보유한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건물을 공개한 바 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해당 건물의 시세는 230억 원대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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