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억 건물주' 박정수 "삼전 주식 망해, 몇 억 벌 수 있었는데"
co·약 16시간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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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수는 노후 자금과 관련해 "부동산 임대료로 생활하고 있는데, 효자라고 생각하지만 관리하기가 너무 힘들다"고도 토로했다. 그가 보유한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건물의 시세는 약 230억 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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