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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빅딜의 끝은 쪽박’ 글로벌 뷰티 공룡은 왜 실패했을까

co·약 6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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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들 부동산의 시세는 1000억원 중반대를 넘어선 상태다. 어느 한쪽만 이익을 보는 거래는 아니었다. 미국과 유럽 외신은 에스티로더가 처음으로 아시아 기반 뷰티 브랜드를 품으며 K-뷰티 성장성을 확보했다는 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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