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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넣어도 안 되는데 차라리 주식”… 올해 청약통장 13만명 깼다

조선일보·약 22시간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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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에 거주하는 직장인 정모(34)씨는 “15년 넘게 매달 꼬박꼬박 청약통장에 돈을 넣었지만, 신혼부부나 노부모를 부양가족으로 모신 사람에게 밀려 청약에서 5번 모두 당첨되지 못했다”며 “목돈이 묶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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