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억 건물주’ 혜리, 스태프 위해 플렉스 어디까지...“몰디브 프라이빗 비치서 식사”
co·약 3시간 전·0
기사 미리보기
다수 매체와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혜리는 강남구 삼성동과 역삼동에 건물 2채를 보유했는데 이 건물은 매입가만 약 121억 원, 최소 60억 원의 시세 차익이 예상된다고 전해진 바 있다.
co에서 전체 기사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기사가 도움이 됐나요?
기사 미리보기
다수 매체와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혜리는 강남구 삼성동과 역삼동에 건물 2채를 보유했는데 이 건물은 매입가만 약 121억 원, 최소 60억 원의 시세 차익이 예상된다고 전해진 바 있다.
co에서 전체 기사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기사가 도움이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