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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가구에 전세 '단 4건'…미친 전세난 광명까지 번졌다

조선일보·5일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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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면 양도세 부담이 크고, 보유하면 금융비용과 세 부담을 감당해야 하는 만큼 순수 전세보다는 현금 흐름을 확보할 수 있는 월세나 반전세를 선호하는 흐름이 강해졌다는 것이다. 실제로 현장에 남아 있는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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