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여기는 끝났어”…전국 벤치마킹하던 예술촌이 ‘유령 마을’...
jjan·약 4시간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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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과 ‘매매’ 현수막으로 돌아왔다. 재건축이 완성되면 선미촌의 역사는 상당 부분 지워질 것이다. 김해곤 작가는 끝내 이렇게 말했다. “아파트가 들어서더라도, 시가 선미촌의 건물 하나라도 사서 문화공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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