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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은 '1채' 140억인데…'7000만원' 서울 아파트의 현실 [돈앤톡]

한국경제·4일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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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된 아파트 가운데 가장 높은 가격에 거래된 단지는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나인원한남' 전용면적 244㎡로 지난 1월 12일 140억4000만원에 손바뀜했습니다. 이 면적대는 지난해 8월 167억원에 매매 계약을 맺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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