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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집’ 공식 깨졌다…입지 좋은 소형이 대형보다 비싸다

서울경제·약 4시간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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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보다 입지를 선택하는 수요가 확실히 늘고 있다”며 “1~2인 가구 증가에 더해 대출 규제와 고분양가까지 겹치면서 매매시장과 청약시장 모두에서 소형 아파트의 강세가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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