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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브리핑] 혼인신고하면 손해?…오히려 주거·금융·세제 혜택 받는다

co·1일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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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월 763만원인 맞벌이 신혼부부의 행복주택 소득기준을 939만원으로 완화하고, 통합공공임대주택과 일반공급 소득 기준도 높여 청약 기회를 확대합니다. 현재 공공임대에 거주하는 미혼 청년이 결혼 후 소득이나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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