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엄마 돌본다더니"…통장에서 1억 넘게 빼간 큰오빠에 분노
뉴시스·약 12시간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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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최근에는 어머니 명의 아파트까지 팔아치우려는 것 같다"며 "이웃 주민이 오빠가 어머니 대신 서류를 챙겨 부동산에 시세를 묻고 다닌다고 알려줬다"고 전했다. 이어 "저와 동생은 더는 지켜볼 수 없어 성년후견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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