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청년 AI일자리 20만개 창출…공공임대주택 40만가구 공급

이데일리·약 9시간 전·1

기사 미리보기

신혼부부를 대상으로는 주택 특별공급 청약 기회를 확대하고, 공공임대주택에 거주 중인 청년이 결혼해도 계약 연장을 허용할 계획이다. 결혼하면 부부 합산 소득으로 기준이 변경돼 정책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결혼...

원문 기사 전체 보기

이데일리에서 전체 기사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기사가 도움이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