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집피티]"1년에 10억 올랐다"…'압구정현대' 안부러운 부촌
머니투데이·약 6시간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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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매매가는 47억원이었다. 이 역시 1년만에 7억5000만원이 올랐다. 가장 큰 평형대인 전용 151㎡는 지난 3월 60억원에 최고가 거래됐다. 이후 같은 면적이 50억대 중후반에서 거래되고 있다. 아시아선수촌 아파트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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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매매가는 47억원이었다. 이 역시 1년만에 7억5000만원이 올랐다. 가장 큰 평형대인 전용 151㎡는 지난 3월 60억원에 최고가 거래됐다. 이후 같은 면적이 50억대 중후반에서 거래되고 있다. 아시아선수촌 아파트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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