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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투자 아니다”…이경규, 집값 폭등에 작심발언 - 키즈맘

kizmom·1일 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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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서울에서는 전세 매물이 줄고 월세 비중이 커지는 흐름도 함께 언급됐다. 영상에서는 집주인들이 세입자의 직업까지 고려하는 분위기도 전해졌다. 중개사는 "집 관리 문제 때문에 직업을 많이 본다"며 "PD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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